스타트업 바이블 - 배기홍


꿈을 꾸려고 생각중이다.

아직 엔진 예열 중이지만, 준비와 과감한 실행력으로 진행해나갈 것이다.

막무가내 식의 믿음과 맹목적으로 책의 내용을 따라가는 것은 지양해야 할 일이지만

그럼에도 불구하고  꿈을 확실하게 마침표 찍어놓은 책이라고나 할까. 그렇다.


팀과 아이디어와 돈.  

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팀이란다.


나도 그렇게 생각한다.

그리고 생각해보면, 내가 내가 원하는 사람들을 내 끌림으로 이끌 수 있는가가.. 가장 큰 포인트다.

난 대단한 사람들을 모아서 파티를 구성할 거거든.

그리고 그에 맞춘 자격을 갖춰야 겠다는 생각을 단단하게 했다.

내가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능력과 실력, 인맥과 품성을 갖춰야겠다. 먼저.

라는 것을 절대적으로 먼저 생각했다.

두고보라고.. 라고 이제 조금씩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닌다.

내가 그 능력을 갖춘 다음, 그들을 찾아가 꼬시겠다. 하하...

사실 내가 꼬시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미 엄청나게 안정된 자리를 하나씩은 갖추고 있으니 더 힘들겠지.

그거를 이겨내 나가는 것이 숙제 아닐까 생각한다.


두번째 내가 중요시 했던 요소는 영어였다...음..


실제로 내가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되었을 때 다시 한번 사서 옆에 두고 보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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